Wednesday, February 15, 2017

<탁월한 리더는 사람을 쓸줄 안다>

<탁월한 리더는 사람을 쓸줄 안다>

망가지는 회사를 살펴보면
1. 경영자가 자기보다 똑똑한 사람을 뽑으려고 하지않는다.
2. 경영자가 성과보다 자기를 증명해보이려는데 관심이 더 많다.
3. 경영자는 실제로 탁월하다기보다 자신이 탁월하다고 믿는 경향이 있어 부하들을 무시한다.
4. 경영자는 일잘하는 팀 멤버들과 은근히 경쟁하려고 한다.
5. 책임을 위임하고 완전히 맡기기보다는 맡긴일을 자꾸 체크하고 자기 의견이 관철되는 방향으로 압력을 넣곤한다.

성장하는 회사를 보면
1. 경영자는 자기의 한계를 알고 인정하여 끊임없이 배우고자한다.
2. 경영자는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을 찾는데 에너지를 쏟는다.
3. 경영자는 자신도 팀의 일원이라 생각하고 성과를 만드는데 관심을 갖는다.
4. 일 잘하는 멤버들을 칭찬하고 실수나 잘못에 대해서는 감정이 아닌 팩트로 이야기하여 개선하도록 만든다.
5. 권한을 위임하면 철저하게 신뢰하고 해결불가능하거나 매우 곤란한 부분만 백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