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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February, 2017

상식과의 전쟁(상식을 혁신하라) - Eddy Hong

스타트업을 하려거나 스타트업에 투자하려면 상식과의 싸움이 필요하다.
상식은 때로 좋은 것이지만 반대로 이유없이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고정관념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논의를 할때 상식을 벗어나지 못한 주장과 논의는 성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왜냐하면 나뿐 아니라 이미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본질'을 파헤쳐서 현재의 상식을 깨뜨려야 한다.
듣기전까지는 알지 못했는데 듣고 나면 동의할수 있는 사실을 발견해야 한다.
스타트업 초기가 정말 리스크가 높은것일까?
초기라고 다 같은 초기인가?오히려 상장 직전 보다 위험이 낮은 초기 단계는 언제인가?
도대체 위험하는다는 것의 정의(definition)은 무엇인가?
펀드가 원하는 것은 정말 고수익일까?
애널리스트들은 진짜 fact와 진실을 위해 분석을 하고 있는걸까?
좋은 기업을 잘 선택하는것은 개인의 능력일까?아니면 투자회사의 브랜드력일까?
해외 시장 개척은 돈이 많이 들고 일개 스타트업은 불가능하다?
정보는 넘쳐나서 정보과잉 시대에 살고 있다는데 정말 정보 과잉인가?우리가 사업에 필요한 정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상식을 재정의하고 재고함으로 혁신에 한걸음 다가가야한다.

신흥국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 Eddy Hong

베트남과 같이 신흥시장에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를 할때에는 나만 잘 선택한다고해서 그 기업을 성장시켜 성공시킬수는 없다.
반드시 동반 초기 투자할수 있는 투자 파트너와 2~3년을 버틸수 있는 투자를 해주는 용감한 Series A 투자 파트너가 필요하다.
그러면 시장이 본격적으로 조명받고 관심없던 일반 투자자들이 밀물처럼 쏟아져 들어올때 문앞을 지키고 있듯이 그동안 쌓았던 경쟁력 및 시장 장악력과 투자의 밀물과 부딪혀 거대한 파도를 일으킬것이다.
지난 3년간 한동대 조대연 교수님 덕분에 호치민 공대에서 강의를 하면서 내가 가르친것이 아니라 그들로부터 베트남 경제와 환경을 배우고 그들의 삶을 이해하게 된것 같다.
아직도 모든 영역이 낯설고 그 영역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절실하지만 현지인들을 만나면서 한 부분 한 부분을 알아가는 것이 보람되며 조금씩 확신이 생겨간다.
특히 지난 해에 우리 채이사는 백개 가까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투자자, 현지에 있는 한국인 사업가, 주재원등을 만나 스타트업과 그들의 커뮤니티 그리고 현지 life의 map을 그리고 있다.
우리는 단지 베트남에 투자해서 돈만 벌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베트남 스타트업 투자의 gateway가 되고자 하는것이다.그래서 talent있는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는 인재들에게 자원을 공급하고 그들이 베트남인들의 삶을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며 바램이다.

Passive한 스타트업은 망한다 - Eddy Hong

Passive한 스타트업은 생존할수 없다.

1. 스타트업은 Magic moment를 빨리 발견해야 하기에 active하게 고객의 반응을 빠르게 테스트햄야한다.
2. Magic moment를 경험한 사람들을 확대하기 위해 사무실에 앉아만 있는 것은 성장을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서비스가 온라인이라 하더라도 사람들은 오프라인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3. 서비스 생태계를 구성하는 기업이나 사람들과 적극적 커뮤니케이션과 나의 서비스 안으로 끌여들이기 위한 치열한 노력을 해야한다.
4. 좋은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active한 노력을 기울여야한다(스타트업은 앉아있는다고 좋은 인재가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필요하면 우수한 스타트업 커뮤니티등에 참여하여 자신을 알리고 네트워크를 만들어야한다)
5. 서비스의 광팬층을 만들어 전도사의 역할을 할 viral 군단을 만드는 남다른 active한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결국 서비스는 우군 세력을 얼마나 확보하는지에 달려있다)
6. 성장의 원인과 정체의 원인을 빠르게 파악하고 빠르게 개선하지 않으면 timing을 놓치게 되어 한때의 서비스가 되고 만다.
7. 돈으로 가능한 성장방법이 있고 돈과 무관한 성장 영역이 있다.Active한 경영자는 기존 방법에 집착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 방법을 찾아 서비스 동력을 유지한다.
8. Active한 조직은 전 직원이 자기 역할에서 스스로의 솔루션을 만들어내고 passive한 조직은 직원들이 경영자만 쳐다본다.
9. Active한 조직은 매번(1~2주일) 방문할 때마다 뭔가 새로운 분위기 새로운 변화가 있지만 passive한 조직은 방문할때마다 같은 얘기를 하게되고 같은 분위기로 특별한 변화가 없다.
10. Active한 경영자 모두 직접 서비스를 사용하고 디테일까지 알고 있지만 passive한 조직은 경영자가 디테일을 모르기에 그 운명이 운에 맡겨지게 된다.

파트너가 된다는 것 - Eddy Hong

우리 매일 매일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날때에는 우리의 목표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
특히 우리와 함께 하는 파트너 기업들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도움이 될지 고민하면서 만나게 된다.
만나는 대상이 엔지니어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라면 우리 파트너들의 painpoint를 어떻게 윈윈하면서 해결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마케터나 기획쪽 사람을 만난다면 우리 파트너들이 serve하는 고객들에게 더 깊은 만족을 줄수 있는 아이디어나 그들에게 도달시킬 brilliant한 방법이 있는지...디자이너라면 공유할만한 훨씬 직괸적이고 경험을 풍부하게할 UI 내지 이미지에 대한 것이 있는지 생각하곤한다.
우리가 상호 파트너가 된다는 것...
그것은 단순한 프로젝트 관계가 아니다.
우리는 평생 동반자이며 신뢰로 연결되어 있는 조력자이다.
투자자는 그저 돈을 넣고 돈이나 버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 공동의 운명에 서로의 이해관계를 하나 만들어 거대한 목적지에 함께 도달하는 존재인것이다.

글로벌 시장 개척은 내가 하는 것이다.

영어를 못한다고 글로벌 마켓을 개척하지 못하는것이 아니다.
대기업이 아니라고 글로벌 시장을 뚫지 못하는것이 아니다.
돈이 부족하다고 글로벌 시장에 나가지 못하는것이 아니다.
내가 가진 재능을 가지고 현지에서 친구를 만들면 된다.
꼭 해야만하고 되어야만 하는 일을 현지에서 찾아서 실행하면 된다.그리고 돈벌이를 우선하지말고 현지 사회를 도울 방법을 찾으면 된다.
안된다고 생각하면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누가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면 되고 처음에는 나 혼자 하는것 깉지만 가치가 있으면 함께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결국 세력이 되어 변화를 만들어 낸다.

성공적 투자 유치를 위한 노하우 - Eddy Hong

Published on Jan 26, 2017 - 초기 스타트업의 성공 투자 유치 전략을 말하다!
- VC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부터 투자 상황에서 스타트업이 범하기 쉬운 오류까지!
- 초기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드는 홍상민 대표가 전하는 투자의 비밀!

무한 경쟁의 시대! 매순간 새롭게 쓰이는 창업의 역사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선택, 투자!
이에, 원활한 투자 유치의 물길을 열어주는 주인공이 있다.
바로 '넥스트랜스'의 홍상민 대표!

투자 유치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홍상민 대표는
'투자자들은 성장 가능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원한다'고 말하는데...
과연 투자자들이 원하는 '성장 가능한 기업'의 조건에서부터
창업가들이 투자 상황에서 자주 범하는 오류까지!
실패하지 않는 투자 유치의 전략은?

투자 유치의 정석을 알려줄 홍상민 대표의 노하우!
'청년창업 런웨이'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6a5g0HPgP-Y&list=PLCDnMDlH37XHxmg3G337iXxYVY6SrCjn-&index=5

<탁월한 리더는 사람을 쓸줄 안다>

<탁월한 리더는 사람을 쓸줄 안다>

망가지는 회사를 살펴보면
1. 경영자가 자기보다 똑똑한 사람을 뽑으려고 하지않는다.
2. 경영자가 성과보다 자기를 증명해보이려는데 관심이 더 많다.
3. 경영자는 실제로 탁월하다기보다 자신이 탁월하다고 믿는 경향이 있어 부하들을 무시한다.
4. 경영자는 일잘하는 팀 멤버들과 은근히 경쟁하려고 한다.
5. 책임을 위임하고 완전히 맡기기보다는 맡긴일을 자꾸 체크하고 자기 의견이 관철되는 방향으로 압력을 넣곤한다.

성장하는 회사를 보면
1. 경영자는 자기의 한계를 알고 인정하여 끊임없이 배우고자한다.
2. 경영자는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을 찾는데 에너지를 쏟는다.
3. 경영자는 자신도 팀의 일원이라 생각하고 성과를 만드는데 관심을 갖는다.
4. 일 잘하는 멤버들을 칭찬하고 실수나 잘못에 대해서는 감정이 아닌 팩트로 이야기하여 개선하도록 만든다.
5. 권한을 위임하면 철저하게 신뢰하고 해결불가능하거나 매우 곤란한 부분만 백업한다.

목적이 중요하다 - 일론 머스크

"성공확률이 아주 낮더라도 목적이 정말로 중요하다면 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반대로 목적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면 확률이 훨씬 더 커야 겠죠 저는 어느 프로젝트를 추진할지 결정할때 목적의 중요성에 확률을 곱해보고 결정합니다" - Elon Musk

목적이 정말 중요하다면 아무리 낮은 확률이라도 도전해야한다.
그러나 그 자체로 중요성은 크지 않으나 달성되면 일부 이익이 있을거라면 반드시 달성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만 낭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http://addicted2success.com/quotes/36-genius-quotes-from-the-incredible-mind-of-elon-musk/

우선순위

제약적 환경하에 살아가기에 '우•선•순•위'가 반드시 필요하다.
1. 삶 전체를 살아가면서 '반드시 되어야 될 일'과 '급하게 처리되어야 할 일' 사이의 우선순위가 필요히다.
2. 사람을 만나고 집중해야 함에 있어서의 우선 순위가 필요하다.
3. 정신적 에너지를 쏟는데 있어서의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4. 커뮤니케이션을 함에 있어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말하지 않아야 하는데에도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5. 특정 상황에서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 많은 변수 중에 먼저 고려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6. 오늘 하루 중에서도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7. 업무상 보고를 하고 논의를 하는데에도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당장 보고해야할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한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8. 일과 건강과 관계를 유지하는 사이에도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9. 독서를 하고 정보를 얻는 과정에도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10. 돈을 쓰는데에도 현명함이 요구되며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생각보다 삶의 모든 영역, 가정, 직장, 업무, 관계, 시간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우선순위는 반드시 필요하다.그래야 fruitful life를 살수 있다.
워렌버핏이 시골 지역인 오마하에 사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리는 약 2년 후에 반드시 다가올 아이템에 투자하려고 한다.
그리고 소비자의 최종 선택지가 그 아이템이 될 수 밖에 없는 Dominant한 Player를 선택하여 성장을 도와주고자 한다.
그렇다고 우리가 2년후에 반드시 다가올 아이템이 무엇인지 아는것은 아니다.
우리가 아는 것이 아니라 알게 되는 것인데 창업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발견한 문제와 현상의 본질적인 부분들 그리고 필연적인 트랜드등을 통해 그들의 주장이 우리의 생각에 부합한지를 볼 뿐이다.
3~4년 후의 일은 버티고 기다리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내년에 있을 일은 이미 많은 플레이어들이 하고 있다.최소 워밍업과 준비기간이 1년은 넘어야 하고 본격적인 Ramp-up이 일어날때즈음에 트랜드도 밀물처럼 밀려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