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은 여기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0년 8월 29일 누군 내가 최고라고 하지만 그딴 얘기 듣고 싶지 않아 난 우리 팀이 최고야 (난) Young Money의 러닝백 - Drake, "4 My Town" 지난 글 에서, 저는 "올바른 종류의 야심"을 가진 사람들을 고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많은 독자들이 이게 좋은 조언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토론을 벌였습니다. 한 사람이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이 글의 대부분과 동의하지만, 다음과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Andy Grove의 정의를 따르자면, 올바른 종류의 야심은 회사의 성공을 위한 야심이며, 개인의 성공은 회사의 승리에 따른 파생효과로 발생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이 방법이 통했을지 모르겠지만, 오늘날에는 회사의 성공과 본인의 성공이 함께 가야지,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다른 하나의 파생효과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직원에게 회사의 성공이 동기가 되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부서, 예를 들자면 영업에서도 통할까요? 이런 반응 뿐만 아니라, 제 파트너인 Marc Andreessen은 올바른 종류의 야심을 어떻게 가려낼 수 있는지에 대한 글을 쓰라고 권유했습니다. 따라서, 이 글은 왜 임원진이 올바른 종류의 야심을 가져야 하고, 인터뷰 과정에서 어떻게 이걸 가려낼 수 있을지에 대한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