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투자 개척기

우리가 몇년전 처음 베트남에 진입하면서 Gateway가 되겠다고 다짐하면 다양한 전략을 검토했었는데 드디어 9개 기업에 투자할수 있게 되었다. 특히 베트남 현지의 Eddie Thai, Dzung Nguyen 과 많은 현지 파트너들에게 감사하고 함께 투자하는 국내 투자 파트너인 본엔젤스, KB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에게도 감사~ 그리고 베트남에서 우리와 함께 파이오니어로서 고군분투해주시는 GS홈쇼핑, 네이버 라인 투자팀에게도 특별한 감사를 :-) 무엇보다도 우리 자금을 받아주고 잘 성장해주는 Jamja를 포함한 포트폴리오 기업들에게 마음 깊은 감사를 보낸다. 이 기사의 주인공인 Le Hung Viet 과 Jamja 팀들은 반드시 Unicorn이 될뿐 아니라 베트남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것이라 믿는다. 우리가 투자한 이후 매우 초기 기업이었음에도 이들은 거의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Gateway인 우리를 믿고 함께 해준 국내외, 현지 파트너분들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한 일이었을것이다. Four big investment funds from South Korea and Japan joined the round: KB Investment, a subsidiary of the KB Financial Group (which owns KB Kookmin Bank, one of the largest banks in South Korea), Nextrans, Bon Angles (a venture capital fund from South Korea), and Framgia (the Japan Information Technology Corporation). According to Mr. Seung-ho Chae, Manager of Nextrans, time-based deals are a successful business model in China and South Korea and invested in by prestigious venture capital funds. He expects JAMJA can be the next Meituan-Dianping (from China) or Daily (a South Korea-based company backed by Sequoia Capital). Nextrans has started to invest in early stage startups in South Korea and Vietnam. It has 27 partners and 16 companies that raised $150 million within three years (seven companies in Vietnam raised $15 million within one year). http://vneconomictimes.com/article/business/daily-deal-app-raises-funding-from-japanese-and-south-korean-f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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