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7, 2015

향후 20여년동안 요구되는 인재는 어떤 인재인가?

우리에겐 1900년대 요구되었던 형태의 관리자(Manager)가 필요하지 않다.
대량생산, 매스미디어, 거대한 연결없는 오프라인 인프라를 관리하는 관리자는 기술발전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국가에서는 요구되지 않는다.
Connectivity, Personalization, Sharing Economy, 3D Printing, Social media등의 환경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인재가 요구된다.
전보/전화통신에서 인터넷 통신으로 화석연료에너지에서 신재생에너지로 현재의 수송수단에서 드론, 무인자동차등 인터넷 연결 수송수단이 등장하면서 전 세계는 하나의 거대한 신경망으로 연결되게 되고 이러한 IOT환경하에서 요구되는 인재는 어떤 형태의 인재인가?
세상을 연결된 하나의 실체로 바라보고 연결된 세상속에서 Data를 기반으로 제품/서비스를 가장 효율적으로 설계하고 viral channel속으로 공급하며 사람과 사물의 동선을 이해하고 공유의 개념속에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인재이다.
각 사람의 재능과 기술은 각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크고 전체적으로는 이러한 거대한 변화를 이해하고 이미 우리 눈에 닥친 새로운 세계를 준비할 수 있는 인재이다.
이제 대학은 지나간 과거는 역사의 교훈으로 가르쳐야 하고 역사에서 얻은 소중한 교훈을 적용하여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Business를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학 졸업생들을 재교육시켜야하는 Breach가 생길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