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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uly, 2014

[타인들의 글] Ben Horowitz - 창업자 CEO를 선호하는 이유 (Why We Prefer Founding CEOs)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0년 4월 28일

넌 그냥 싸구러 래퍼, 니 랩은 아무데서나 파는 인스턴트, 니가 나중에 푹 꺼지는 모습을 지켜보겠어 - Rakim, "Follow The Leader"
제 파트너인 Marc가 저희 회사를 소개하는 글을 썼을 때에, 저희 투자 전략 중 가장 논란이 됐던 것은 창업자인 CEO를 선호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상식에 의하면, 회사의 제품이 시장에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창업자인 CEO는 전문 경영인에게 자리를 비켜줘야 합니다. 여기서는 저는 왜 우리가 창업자가 아직도 CEO로서 운영하는 회사를 선호하는지 설명하고자 합니다.

[타인들의 글] Ben Horowitz - 올바른 종류의 야심 (The Right Kind of Ambition)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0년 8월 29일
누군 내가 최고라고 하지만 그딴 얘기 듣고 싶지 않아 난 우리 팀이 최고야 (난) Young Money의 러닝백 - Drake, "4 My Town"
지난 글에서, 저는 "올바른 종류의 야심"을 가진 사람들을 고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많은 독자들이 이게 좋은 조언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토론을 벌였습니다. 한 사람이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이 글의 대부분과 동의하지만, 다음과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Andy Grove의 정의를 따르자면, 올바른 종류의 야심은 회사의 성공을 위한 야심이며, 개인의 성공은 회사의 승리에 따른 파생효과로 발생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이 방법이 통했을지 모르겠지만, 오늘날에는 회사의 성공과 본인의 성공이 함께 가야지,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다른 하나의 파생효과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직원에게 회사의 성공이 동기가 되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부서, 예를 들자면 영업에서도 통할까요?

이런 반응 뿐만 아니라, 제 파트너인 Marc Andreessen은 올바른 종류의 야심을 어떻게 가려낼 수 있는지에 대한 글을 쓰라고 권유했습니다. 따라서, 이 글은 왜 임원진이 올바른 종류의 야심을 가져야 하고, 인터뷰 과정에서 어떻게 이걸 가려낼 수 있을지에 대한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타인들의 글] Ben Horowitz - 리더쉽에 대한 생각 (Notes on 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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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0년 3월 14일 [이 글은 TechCrunch에 2010년 3월 14일에 게재된 글과 동일합니다.]

Andreessen Horowitz에서는 창업자가 회사를 운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유는 다양합니다 (그리고 미래에 이에 대한 글을 쓸 겁니다). 따라서 저희는 창업자 CEO가 되기 위한 자질에 대해서 생각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사용합니다. 성공적인 창업자 CEO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리더쉽입니다. 그렇다면 리더쉽은 대체 무엇이고, CEO라는 직책의 관점에서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요?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타고나야 하나요, 아니면 노력해서 될 수 있나요?

[타인들의 글] Ben Horowitz - 당신은 압력을 받는가 아니면 압력을 주는가? (Do You Feel Pressure Or Do You Apply Pressure?)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니네 말이 내게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하는건 바보짓이야 그리고 니가 나보다 잘할 수 있으면 니가 해" - Kanye West, "Cold"
비즈니스의 물리학에서 당연하지만 간과되는 법칙 중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어떤 회사가 되던지 간에, 회사가 커질 수록 망가질 기회가 증가한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당연하지만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법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가 망가질 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불평하고 [CEO]를 탓한다."

[요약] Paul Graham - 벤처는 성장이다 (Startup=Growth)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론: 벤처는 "빠른 성장"을 목표이자 존재의 당위성으로 삼는 기업

1. 삼나무 (Redwoods) - 벤처는 일반적인 창업과 2가지 측면에서 차이가 있음
  1. 벤처는 빨리 성장하는 것을 고의적으로 선택했음
  2. 벤처는 시작부터 빠른 성장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기업과 태생적으로 차이가 존재
- 기업이 정말 빠른 속도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2가지 요인이 공존해야 함
  1.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거나 제공해야 함
  2. 많은 사람들에게 접촉해서 원하는 것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함

[타인들의 글] Paul Graham - 벤처는 성장이다: 7.이해 (Startup=Growth: 7.Understand)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창업자, 투자자 그리고 인수자의 조합은 자연스러운 생태계를 조성하게 됩니다. 너무 잘 작동하기 때문에, 잘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은 너무 조화로운 이 상태를 설명하기 위해서 음모설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저희 조상들이 자연계의 너무 조화로운 상태를 설명하기 위해서 한 것처럼.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운영하고 있는 비밀집단 같은건 없습니다.

만약 Instagram에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틀린 가정으로 시작한다면, Mark Zuckerberg에게 인수를 강요할 비밀의 상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Mark Zuckerberg를 아는 어떤 누구도라도 이 가정이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가 Instagram을 인수한 이유는, 이게 가치가 있고 위험했기 때문에, 이런 위치를 부여한 것은 성장이었습니다.

[타인들의 글] Paul Graham - 벤처는 성장이다: 6.거래 (Startup=Growth: 6.Deals)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왜 투자자들은 벤처를 이렇게 좋아할까요? 왜 꾸준하게 돈을 버는 사업이 아니라, 사진을 공유하는 어플리케이션에 투자하려고 몸이 달아 있을까요? 눈에 보이는 이유 때문에만은 아닙니다.

어떤 투자든지, 관건은 위험 대비 수익의 비율입니다. 벤처들은 이 시험을 통과하는데, 왜냐하면 처참할 정도로 위험하지만, 성공하면 수익이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게 투자자들이 벤처를 좋아하는 유일한 이유는 아닙니다. 천천히 성장하는 일반적인 사업은 위험과 수익이 더 낮지만 같은 비율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VC들은 고성장 기업에만 관심이 있을까요? 왜냐하면 그들은 벤처가 (이상적으로는) 상장을 하거나, 안되면 인수라도 되서 자금을 회수하고 돈을 받기 때문입니다.

[타인들의 글] Paul Graham - 벤처는 성장이다: 5.가치 (Startup=Growth: 5.Value)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꾸준히 몇 퍼센트씩 성장하는걸 찾는 것은 어렵지만, 만약 찾는다면 놀라울 정도로 가치가 있는 것을 찾았을 수도 있습니다. 미래를 추정해보면 왜 그런지 알 수 있습니다.

   매주     매년
   1%        1.7배
   2%        2.8배
   5%        12.6배
   7%        33.7배
   10%      142.0배

[타인들의 글] Paul Graham - 벤처는 성장이다: 4.나침판 (Startup=Growth: 4.Compass)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일반적으로 벤처들에게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은 성장속도을 고른 다음에, 그냥 그 수치를 매주 달성하라고 조언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그냥"입니다. 만약 매주 7%를 성장하기로 결정하고 그 수치를 달성한다면, 그 주는 성공한겁니다. 더 이상 할건 없습니다. 하지만 그걸 달성하지 못한다면, 유일하게 의미가 있는 것에 실패한거고, 따라서 그만큼 위기감을 느껴야 합니다.

[타인들의 글] Paul Graham - 벤처는 성장이다: 3.(성장)속도 (Startup=Growth: 3.Rate)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벤처로 평가받기 위해서 기업은 얼마나 빨리 성장해야 하나요? 여기에 정확한 대답은 없습니다. "벤처"라는 것은 (계속 기어올라야 하는) 기둥이지 (넘으면 끝나는) 문턱이 아닙니다. 즉, 벤처를 처음에 창업할 때에는 그냥 본인의 야심을 선언하는 수준에 그칩니다. (벤처를 시작한다는 것은) 그냥 창업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기업을 창업하기로 결의한 것이며, 따라서 이런 종류의 드문 아이디어를 찾기로 결의한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단순히 결의 밖에 없습니다. 벤처를 창업하는 것은 이런 점에서 배우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배우"가 되는 것 또한 어떤 문턱을 넘는게 아니라 기둥을 오르는 것입니다. 커리어의 시작점에서, 배우는 오디션을 보고 싶어하는 웨이터입니다. 일을 구하면 성공적인 배우가 될 수 있지만, 그가 성공하면 배우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타인들의 글] Paul Graham - 벤처는 성장이다: 2.아이디어 (Startup=Growth: 2.Ideas)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업보다 언제나 벤처를 창업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만약 창업한다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종류로 시작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문제는, 이게 (상당히) 효율적인 시장이라는 겁니다. 헝가리인들에게 티베트어를 가르치는 소프트웨어를 만든다면, 거의 경쟁이 없을겁니다. 하지만 중국인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소프트웨어를 만든다면, 격렬한 경쟁을 겪게 될것입니다. 왜냐하면 보상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타인들의 글] Paul Graham - 벤처는 성장이다: 1.삼나무 (Startup=Growth: 1.Redwoods)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2년 9월

벤처라는건 빨리 성장하기 위해서 설계된 기업입니다. 그냥 새로 창업했다고 해서 모든 기업이 벤처가 되는건 아닙니다. 또한, 벤처가 반드시 기술과 관련되거나, VC의 투자를 받거나, 어떤 형태의 'exit'을 해야 되는 것도 아닙니다. 유일한 필수항목은 성장입니다. 저희가 벤처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성장에서 파생됩니다.

만약 벤처를 창업하고 싶다면 이걸 이해하는게 중요합니다. 벤처는 너무 어려워서, 방향설정을 잘못한 상태에서 성공하기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추구하는 것이 성장이라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만 좋은 소식이 있는데, 만약 성장을 얻는다면 다른 모든 것들이 적절하게 맞춰진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직면하는 거의 모든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성장을 나침판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