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14, 2017

우리는 약 2년 후에 반드시 다가올 아이템에 투자하려고 한다.
그리고 소비자의 최종 선택지가 그 아이템이 될 수 밖에 없는 Dominant한 Player를 선택하여 성장을 도와주고자 한다.
그렇다고 우리가 2년후에 반드시 다가올 아이템이 무엇인지 아는것은 아니다.
우리가 아는 것이 아니라 알게 되는 것인데 창업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발견한 문제와 현상의 본질적인 부분들 그리고 필연적인 트랜드등을 통해 그들의 주장이 우리의 생각에 부합한지를 볼 뿐이다.
3~4년 후의 일은 버티고 기다리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내년에 있을 일은 이미 많은 플레이어들이 하고 있다.최소 워밍업과 준비기간이 1년은 넘어야 하고 본격적인 Ramp-up이 일어날때즈음에 트랜드도 밀물처럼 밀려와야 한다.